장미빛 희망보다 한화조선소의 발전방향과 함께 향후거제경제 전망에 대한 대응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마스가프로젝트로 조선자본은 돈을 벌겠지만 지금당장 물량. 기술. 고용의 유출등의 우려가 현실로 닥쳐올 가능성이 크다
벌써부터 한화조선소 현장노동자들은
잔업.특근 통제등의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성이 자자하다
조선소는 호황인데 노동자들의 일거리가 축소되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
트럼프에 대한 환상을 냉정한 시선으로
진단하고 분석하고 대응하는 자세가
절실한 현실임에 분명하다
**벌써부터 몰려드는 미국 한화 필리 조선소, 韓 본격 11척 '건조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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